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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에 다녀왔어.. 자기랑 내가 참 많이 좋아했던 코지퐌투테에 가서 저녁도 먹고, 오랜만에 참 많이 행복했다
Posted 16 Jan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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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평소에 즐겨듣던 종류의 음악이 아님에도 이런 노래가 most played 에 올라있음에 난 다시 많이 아프다.. 내가 없는 시간동안 당신이 이만큼 절망했구나... 이렇게 외로웠구나. 용서해..
Posted 4 Jan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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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의 겨울. 오랜만이다. 한적한 거리 속 일마레의 불빛이 너무 따뜻해서, 배가 고프지 않은게 아쉬운 저녁이네
Posted 4 Dec 20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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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쓴 상하이 여행기를 읽는다. 근데 난 이미 그곳에 다녀온 후인데;; 여행 후에 읽는 여행기가 더 행복하고 즐겁다
Posted 7 Jun 201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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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정상 거의 다 왔어요~ 저 멀리 하얏트도 내려다 보이고, 휴일인데도 사람이 없어서 고요한 산책로. 케이블카 포기하고 걷길 잘했네 http://moby.to/roayhk
Posted 6 Jun 20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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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정상 거의 다 왔어요~ 저 멀리 하얏트도 내려다 보이고, 휴일인데도 사람이 없어서 고요한 산책로. 케이블카 포기하고 걷길 잘했네
Posted 6 Jun 20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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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진 이야기를 다룬 이번 바앤다이닝의 인터뷰가 그래서 더 반갑다. 그런데..... What she live by??? 이 문법은 대체 뭐지. 설마 일부러 이랬나ㅋㅋ
Posted 6 Jun 20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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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스, 그리고 그 향기보다 더 짙은 비 내음. 어떤 추억은 향으로 못견디게 기억된다. 크리스마스 즈음의 거리, 그리고 반짝이던 치즈케잌 팩토리. 우리가 사랑하던 풍경들
Posted 1 Jun 201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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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Kim
Rainy, Gloomy Seoul# Seattle, WA.. 밤이 깊고 아침이 일찍 오는 아주 작은 도시. 흩뿌리는 빗방울과 겨울 바다의 내음. 잠 못 이루던 새벽, 그리운 우리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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