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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졸린 눈을 비비며 11:30에 시작할 컨퍼런스콜을 기다리고 있고, 대봉 뭉치는 꺼우꺼우 울며 돌아 다니다 이제야 좌정, 에밀리 꽁치는 내 옆에 착 달라붙어 호시탐탐 배위로 올라올 기회만 노리고 있다.
Posted 25 Nov 20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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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부안에는 "마실길"이 있더군요.. 이름 너무 예쁘죠? 마실길 중간엔 이런데도 있었어요..
Posted 30 Sep 20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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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mMin @msy_marple 우와.. 와.인.을 부르는 음악.. ;-) 답으로.. El Misty @Peru
Posted 30 Sep 20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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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Young
시리우스A40대,IT종사자,두냥이 엄마,山,1275봉,가야금,커피,茶,사케,동백꽃,연두색,雨소리,비오는날 흙냄새,냉면,떡볶이,오래된음악,귀걸이,소소하고 재미없는 트윗,이또한 지나가리라,언팔은 편하게,체제순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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