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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희와의 첫 만남.
이런 것이 내게는 천국. 언니네 정원에서 책 읽기.
cafe plan b. 커피 맛있고 혼자 놀기 좋아요.  Location: http://j.mp/nLsYJb
Rucola, me gusta! 씨를 뿌리고 3일만에 우루루 돋아났다. 녀석들이 하도 귀여워서 한참을 보고 있었다. #fb
아소재 선생님에게서 받은 황송한 선물. 전각작가가 새긴 것이란다. 보스턴 파견요원은 이 도장을 찍은 첫 책을 받는 거네! 오늘 책 보냈다, 오바.  @GA_YOUNG_KIM
han river, willow tree and mi bicicleta. #fb
여기 백로가 날아들면 그림 좋겠다.
낙산사는 국민학교 4학년 때 가보고 처음인데 마음에 들어버렸다. 특히 여기 홍련암의 경치. 이런데 있으면 도가 절로 닦일까.
다이빙하다가 이런 녀석을 만나면 좋을까 무서울까.
고양이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역시 두께가 이쯤은 되어야 배깔개로 쓸 만하죠. #fb
두 번째 번역서. 뿌듯하다. 600페이지를 끝까지 읽고 감상문 제출하는 분께는 삼대의 영광이 있을 거예요.
초짜 다이버. 강릉 앞바다는 꽤 다정했어요. 쥐치가 바닷속에서는 꽤 귀엽다는 것도 알았구요.
which reminded me another bookstore that I love. El Ateneo, in Buenos Aires. Isn't this beautiful? #fb
@citylights in SF. I love this bookstore. #fb
blue bottle coffee in the ferry building, San Francisco. 바쁜 아침에도 모두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 커피. 드리퍼를 고정하는 스탠드. 스타벅스보다 훨씬 맛있다!
Namu, 439 Balboa St., San Francisco. I love it here. They adapted some Korean cuision into western. brilliant.
안해본 것 해보기 목록에서 하나 더 체크. @몬타나 paws up ranch.
알고보니 로키산맥의 지맥(이 말 맞나?)으로 둘러싸여 있고 한국인은 처음 본다고 감탄하는 택시운전사가 있는 동네였다. 동네는 심심한데 이곳 강에서 잡았다는 송어 요리는 맛있다.
바로 이런 걸 상상하고 집에서 루콜라를 키운 거지. 으하하.
40년 가까이 함께 산 부부. 남편이 아내에게. 내 부모지만 이럴 때 보면, 멋지다.
귀엽기로는 바질이 한수 위. 아아 이것도 역시 말캉한 모짜렐라 치즈랑 토마토랑 같이 먹으면 최고인데. 흡.
루꼴라. 씨 뿌리고 두달쯤 지났나? 하여간 이제는 루꼴라 숲이 되었어요. 샐러드 먹으려고 뜯고나서도 여전히 울창. (아..루꼴라 피자 해먹고 싶은데 치즈를 못먹는 비극..)
아이돌에서 요리사로 전업한 @lockoon
노을공원 생일파티. 근데 버스데이걸이 제일 신나게 박수치며 노래하냐.  @anne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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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on

here, there, and everywhere

Translator of Without You by Anthony Rapp, Destiny Disrupted by Tamim An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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