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속 레이크사이드 서코스 18홀 완주.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동반자들과 즐거운 라운딩이었으며 스코어도 최근의 집중연습의 보람을 느끼게 해줌. 아 또치고싶다...
17 Jul 2010 10:47

폭우속 레이크사이드 서코스 18홀 완주.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동반자들과 즐거운 라운딩이었으며 스코어도 최근의 집중연습의 보람을 느끼게 해줌. 아 또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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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수

Korea

INTP, 회사원, 취미밴드 기타리스트, 초보 골퍼, 엘지트윈스 팬, UFC를 챙겨보는 나일론 불자, Led Zeppelin, Radiohead, Dream Theater와 My Chemical Romance 팬, 엉터리 공학도, 탈모와 노화가 가장 두려운 40대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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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속 레이크사이드 서코스 18홀 완주.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동반자들과 즐거운 라운딩이었으며 스코어도 최근의 집중연습의 보람을 느끼게 해줌. 아 또치고싶다... 어제 전북 익산까지 왕복 400킬로미터 가까이 달려 업어온 콜트 A4 베이스. 오늘은 휴식 겸 저녀석 닦아주고 셋업하며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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